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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 오늘은 낮과밤에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은 춘분입니다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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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다산 댓글 0건 조회 250회 작성일 20-03-20 11: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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춘분이란, 24절기의 4번째 절기에 속하며 황도와 적도가 교차하는 점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. 

음과 양이 조화를 이루어 낮과 밤의 길이가 동일하며 추위와 더위가 동일한 중간지점의 절기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.

예전에는 춘분때 봄보리를 갈고 담도 고치며 들나물을 캐어먹는 시기였다고 합니다.


★춘분에관한 속담

  "꽃샘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"

 " 이월 바람에 검은 쇠뿔이 오그라진다"
 쌀쌀한 꽃샘추위를 빗대어 전해지는 속담입니다.


 코로나19로 생활하기 불편하고 어려운 상황에도 시간은 지나 봄은 왔습니다.

"이또한 지나가리라" 라는 말처럼 모두 건강히 이시기를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며

새로운 시작과 설렘이 공존하는 봄을 맞아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기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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